BRAND

BULY 1803

BRAND STORY

‘불리 1803’은 19세기 프랑스 귀족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었던 장 뱅상 불리 파머시의 신비로운 뷰티 레시피를 완벽하게 복원하고 완성한 새로운 차원의 ‘유러피안 꾸뛰르 뷰티 브랜드’ 입니다.

‘불리 1803’은 뉴욕과 파리에서 활동한 아트 디렉터, 람단 투아미와 프랑스 뷰티 전문가, 빅투아 드 타이악 부부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이들은 1803년부터 특별한 식초 화장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시간 속에서 사라졌던 ‘장 뱅상 불리 파머시’를 발견하고 재해석해 ‘불리 1803’이라는 브랜드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불리 1803’은 창립자인 장 뱅상 불리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자연에서 추출한 유기농 원료 그대로를 사용하는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해 오고 있으며 19세기 뷰티 레시피를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로 다시금 복원한 것이 특징입니다.

‘불리1803’은 프랑스에서 최근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인들에게 인기 있는 유러피안 감성을 지닌 꾸뛰르 뷰티 브랜드로, 파리에서 플래그쉽 매장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만에 이어 아시아 진출은 한국 런칭이 두 번째입니다.

손 모양이 그려진 독특한 디자인의 ‘포마드 콘크레뜨 핸드크림’은 파리를 여행객들의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제품으로 이미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불리 1803’은 앞으로 국내시장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비롯해 바디 제품, 향수, 향초 등의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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